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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셰프 마스터즈’ 프로그램 운영

>2025.12.11

CJ프레시웨이, ‘셰프 마스터즈’ 프로그램 운영

스타 셰프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급식

 

오스틴강·황진선·조셉 리저우드 등 셰프 3인과 급식 메뉴 공동 개발

구내식당·푸드코트 통해 미식 콘텐츠 제공프리미엄 급식 캠페인 ‘더 미식 테이블’ 일환

오스틴강 셰프어린 시절 추억 담은 멕시코식 메뉴 알 파스토르 파히타’ 선보여


CJ프레시웨이가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 오너 셰프 3인과 함께 프리미엄 다이닝 프로젝트 셰프 마스터즈를 진행한다.

 

셰프 마스터즈는 CJ프레시웨이가 지난해부터 전개한 프리미엄 급식 캠페인 더 미식 테이블의 일환이다구내식당·푸드코트 등 푸드서비스 사업장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이용객들이 식사와 미식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CJ프레시웨이와 미국육류수출협회가 함께 진행한다셰프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메뉴를 기획하고균형 잡힌 맛과 안정된 품질의 미국산 돼지고기를 활용해 레시피를 완성한다. CJ프레시웨이는 급식 환경에 맞는 조리법을 제안해 현장 적용성을 높인다. 

 

참여 셰프는 한식 퓨전 다이닝 ‘묵정을 이끄는 오스틴강중식당 ‘진진의 황진선한식 기반 다이닝 ‘에빗의 조셉 리저우드 3인이다모두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다이들은 각자의 미식 철학을 담아 급식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메뉴를 개발해 선보인다.

 

지난 10일에는 서울 마포구 CJ프레시웨이 본사 구내식당 ‘그린테리아에서 오스틴강 셰프의 이벤트가 열렸다이날 오스틴강 셰프는 직접 조리와 배식을 진행하고이용객들에게 자신의 미식 철학과 메뉴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급식에는 ‘알 파스토르 파히타’ 등 멕시코식 메뉴가 소개됐다오스틴강 셰프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미국에서 즐겨 먹던 음식을 급식용 식단으로 내놓은 메뉴다그는 어릴 적 추억의 맛과 지금의 나를 만든 정체성을 메뉴에 담았고자 했다라며 “한국인 입맛에 맞춘 특제 소스를 더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냈다고 말했다.

 

앞서 9일에는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 직원용 구내식당에서 황진선 셰프의 특별 메뉴가 제공됐다황 셰프는 라조육편덮밥과 부추계란볶음’ 등 프리미엄 중식으로 호응을 얻었다내년 1윌에는 조셉 리저우드 셰프가 바통을 이어 받아 신메뉴를 공개한다.

 

CJ프레시웨이는 ‘더 미식 테이블’ 캠페인을 비롯해 프리미엄 급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오직 급식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한정 메뉴와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한 끼 식사를 넘어서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셰프 마스터즈는 인물의 정체성과 스토리가 담긴 음식을 급식 환경에 맞게 재설계해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적 시도를 이어가며 서비스 수준을 끌어올리고급식장이 일상 속 미식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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